갠지스 강·타지마할… '힐링의 땅' 인도로 떠나는 신년 여행

[알립니다] 헬스조선, 내년 1·2월 2회 진행

'인크레더블 인디아(Incredible India)'. 인도관광청의 슬로건처럼 인도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불가사의한 나라다. 현세와 내세, 육체와 영혼, 빈곤과 특권이 뒤섞인 혼동과 무질서의 나라로 비쳐지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묘한 조화와 질서, 평화도 찾아볼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16년 1월 16~24일, 2월 13~21일(7박 9일) 2차례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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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힌두교 최대의 성지 바라나시에서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을 참관한 뒤, 쪽배를 타고 해 뜨는 갠지스 강으로 나가면 영혼의 깊은 곳으로부터 전해지는 울림을 느낄 수 있다. 인도 문화의 정수가 깃든 '골든 트라이앵글'은 인도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코스. 수도 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의 유적을 꼼꼼히 둘러본다. 이동 거리가 먼 구간은 비행기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특별하다.

1인 참가비 370만원(비자발급비·가이드 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