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사보 '프러포즈'가 201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쇄사보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2일(수)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경희의료원 홍보팀 김지현 파트장(왼쪽 첫번째)/사진=경희의료원 제공
1981년 창간한 경희의료원 사보의 제호(프러포즈)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으며 '건강한 삶을 위한 제안(Propose)'을 뜻한다. 최근 제408호를 발행했으며, 의학 및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면서 오랜 시간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주요 코너로는 의료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명의초대석’, 의대․치과․한방 교수가 전하는 ‘건강칼럼’, 일상에서의 의학 궁금증을 Q&A로 풀어가는 ‘건강읽기’,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보는 질환정보 'Health Info', 전문특화센터를 소개하는 ‘병원생활백서’ 등이다. 경희의료원의 후원과 도움으로 건강한 삶을 되찾은 환우의 이야기를 담아낸 ‘프러포즈 우체통’을 통해서는 가슴 따뜻한 소식과 사회공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