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번이 6회 연속 선정이다.
전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이대목동병원은 종합점수 100점 만점은 물론, 의료 서비스의 질이 우수한 기관에 부여하는 가산금까지 받았다.
한편,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는 외래진료 뿐 아니라 응급실, 뇌졸중 집중치료실, 혈관 시술팀 등을 체계적으로 통합 운영하며 응급 뇌졸중환자 치료를 위한 365일 24시간 대응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