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단신] 이대목동병원, 인공방광센터 열어 외

이대목동병원, 인공방광센터 열어

이대목동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방광암 환자의 인공방광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인공방광센터를 열었다. 인공방광 수술은 방광을 떼어낸 방광암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소장을 이용해 인공방광을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수술을 하면 일상생활에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센터장으로 임명된 이동현 교수는 인공방광 수술 분야 권위자로, 국내에서 인공방광 수술을 가장 많이 한 의사로 꼽힌다.


골다공증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강동경희대병원은 20일 오후 1시 30분 병원 별관 지하 대강당에서 '골다공증 바로알기' 강좌를 개최한다. 참석자 전원에게 골다공증 의학 상식 책자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골다공증 검사 및 상담도 진행한다.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접수 시작은 12시 30분부터다. (02)440-7155


중앙대병원, '염증성 장질환' 강좌

중앙대병원은 19일 오후 3시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염증성 장질환' 강좌를 연다. 염증성 장질환의 증상과 영양 관리(소화기내과 김정욱 교수),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과 치료(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를 주제로 강의하며, 모든 참석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02)6299-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