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팔팔' 노년 보내려면 단백질 섭취 필수

입력 2015.11.17 04:00

근육량 줄면 골절·대사증후군 위험… 편하고 영양 꽉찬 보충제도 도움

주부 김모(40·서울 송파구)씨는 시골에서 혼자 지내시는 어머니가 항상 걱정이다. 최근에 어머니를 뵈러 시골에 내려갔다가, 이전보다 훨씬 야윈 팔다리를 보고 놀랐다. 김씨는 "밥을 제때 많이 챙겨 먹는데도 팔다리 근육이 조금씩 빠지더라"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어떻게 해야 근육이 줄지 않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 중이다.

근육량이 노년기 삶의 질에 영향 끼쳐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마냥 방치할 수는 없다. 근육 감소가 위험 수위에 이르면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이 줄면 쉽게 피로해지고, 골절 위험이 높아지며, 혈당을 관리하는 데 문제가 생겨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세브란스병원에서 비만이나 대사증후군 유무와 관계 없이, 근감소증(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이 있으면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 비율이 최대 4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이처럼 근육량이 노년기 삶의 질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장노년층이 많다. '운동이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피트니스센터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집에 있는 사물을 이용해도 괜찮다. 의자에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수평으로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수납장 등을 지지대 삼아 팔굽혀펴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운동은 한 번에 10회 정도 실시하고, 잠시 쉰 다음 5~8세트를 반복하면 좋다.

이와 함께 영양 섭취에도 신경써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게 단백질 섭취다. 단백질이 풍부한 어류·육류를 골고루 먹는 게 좋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성분이면서 몸속 효소·호르몬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노년층의 경우 하루에 60~70g 정도의 단백질을 먹는 게 바람직하다.

장노년층이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하려면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 같은 보충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장노년층이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하려면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 같은 보충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시니어용 단백질 보충제로 영양 섭취 한 번에

단백질을 음식으로 일일이 챙겨 먹기 번거롭다면,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 같은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시니어 밀 플러스에는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을 주는 우유단백질(동물성 단백질)과 대두단백질(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시니어 밀 플러스를 한 번 먹는 것만으로도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15g 섭취할 수 있으며, 15종의 비타민 및 미네랄과 8종의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어 장노년층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홍삼농축액분말, 밀크씨슬추출분말, 옥타코사놀, 산수유추출분말, 마카추출분말이 들어 있다. 시니어밀플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체중조절용조제식품 기준을 엄격히 따라 제조했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시 영양제를 따로 챙겨 먹을 필요가 없다.

‘시니어 밀 플러스’ 출시 3주년 이벤트

시니어 밀 플러스는 출시 3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세 통을 구매하면 기능성 정형 베개인 ‘누비스 골드베개’ 한 세트를 무료 증정한다. 문의 080-724-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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