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 내년 1월 출발
쉼 없이 달려 온 나를 위로하며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깨달음의 땅' 인도 힐링여행을 추천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2016년 1월 진행하는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은 수도 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돌아보면서 인도 문화의 정수를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에서는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을 관람하고, 배에 몸을 싣고 해 뜨는 갠지스 강으로 나가면 형언할 수 없는 고요함이 마음에 깃든다.
하지만 인도는 여행하기에 녹록치 않은 곳. 비타투어 프로그램은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행기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숙소에서 머무는 등 편안함을 추구했다. 실제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일생에 한 번 누려볼까 말까 한 '특급 호사'다.
●일정: ▲1차 2016년 1월 16~24일 ▲2차 1월 23~31일 ▲3차 2월 13~ 21일(7박 9일)
●주요 관광지: 델리, 바라나시, 카주라호, 아그라, 자이푸르
●1인 참가비: 370만원(비자발급비·가이드 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