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내달 27일 출발
들뜨고 분주한 연말, 아늑한 겨울 숲에서 한해를 마감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것은 어떨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힐링의 섬 제주에서 '나를 위한 송구영신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주의 대표 숲길인 비자림과 사려니숲, 따라비 오름, 송악산 둘레길 등을 걸으며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라산 탐방 코스 중 가장 편하면서도 풍광이 좋은 '영실~어리목 구간' 트레킹이 하이라이트. 운이 좋으면 눈꽃 트레킹도 가능하다. 메디컬 휴양형 호텔 'WE 호텔'에서 한라산 천연 암반수에 몸을 담그는 수치료(30만원 상당)와 유기농 녹차밭 다희연에서 다도 체험도 한다. 1인 참가비 15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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