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중앙대병원, '골다공증' 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29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다공증과 갱년기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의 단독 강좌로 진행되며, '골다공증의 치료'라는 제목으로 성별과 나이에 따른 골밀도의 변화와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 진료실에서 환자들로부터 많이 듣는 질문과 일반인들이 골다공증 치료에 대해 흔히 알고 있는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 1시간 전부터 참석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초음파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02)6299-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