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전문 한의사들을 주축으로 어린이들의 생활과 건강 기초인 면역력을 연구하고 있는 기업 ‘아이누리’가 서울재활병원의 공공 재활 의료사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혼합유산균 제품 ‘포거트’ 1천만 원 상당을 후원하는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아이누리는 ‘좋은 면역 나눔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서울재활병원에 지원되는 혼합유산균 포거트는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하는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뇌성마비, 발달지연, 운동장애를 가진 환아들에게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아이들의 원활한 재활치료 및 발달성장에 큰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근 아이누리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 사업이 단순한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추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서울재활병원과 재활의료사업 후원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며 "기업의 모토인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사회적인 의무를 꾸준히 실행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