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11월 출발 6박 8일 일정
헬스조선은 11월 5~12일(6박 8일) 하와이 카우아이 섬의 대 자연에 파묻혀 트레킹을 하고,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하와이 카우아이 힐링 트레킹&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와이의 관문 오하우 섬에서 비행기로 30분 떨어진 카우아이 섬은 화려한 와이키키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하와이다. 섬 전체가 원시의 생명력으로 꿈틀거린다. 영화 '쥬라기 공원' '캐리비안 해적' '인디아나 존스' 등에서 보았던 바로 그 섬이다.
참가자들은 섬 북서쪽에 펼쳐진 나팔리 해안의 절벽을 따라 조성된 칼랄라우 트레일과 문호 마크 트웨인이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칭송한 와이메아 캐니언 등지에서 힐링 트레킹을 한다. 거대한 조각칼로 긁어낸 듯 거친 나팔리 해안 절벽과 그 아래의 신비한 물빛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높이 1000m의 캐니언 속으로 직접 걸어들어가는 경험도 특별하다. 참가비 1인 43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