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가 발기부전 치료제인 시알리스의 복제약 시장에 '고든'이란 이름으로 참여한다.필름형이라 물 없이 녹여먹으면 되며 악효가 36시간 지속된다. 세계 최초 조루치료제인 프릴리지의 판권을 보유한 메나리니는 고든 출시로 남성건강관련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