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이 ‘귀의 날’을 맞아 9월 8일 오전 10시 범석홀에서 ‘난청과 이명&어지럼증’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이비인후과 심현준 교수와 안용휘 교수가 ‘난청과 이명’, ‘귀 어지럼증’ 진단과 치료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생활이 어렵고, 난청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내원 환자 중 3명에게 보청기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강좌 참여자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02)970-8276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