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본연의 힘 길러주는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라곰' 런칭

최소한의 성분만을 엄선, 피부 본연의 힘에 과학적인 솔루션을 더해 근본적으로 탄탄하고 건강해진 피부를 선사하는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라곰(LAGOM)’이 런칭한다.

스웨덴어로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딱 좋은 적당함’이라는 의미의 라곰은 피부의 활동과 휴식, 비움과 채움의 균형을 중시하며, 피부 질환과 피부 건강만을 연구한 권위 있는 피부과 박사 및 교수진 12명이 의과학에 기초해 개발한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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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사진=라곰 제공
‘라곰’의 전 제품에 함유돼 있는 ‘더마플럭스(DermaFlux)’는 노벨상 수상에 빛나는 피부 속 수분통로 ‘아쿠아포린’을 케어하고 밀도를 높여 피부 속 수분 흐름이 원활해지는 것을 돕는 효모 아미노산이다. 피부 겉뿐 아니라, 피부 속의 세포부터 수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더욱 촉촉한 피부를 선사한다. ‘아쿠아포린(Aquaporin Protein)’은 피부 세포 안팎으로 수분이 흐를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단백질로 피부 내의 수분 분자를 깨우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라곰’은 피부가 수분을 가지는 힘을 살려줘 피부 겉으로만 일시적인 보습효과를 주는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피부를 위한 순한 화장품’으로 브랜드 이름에 담긴 철학 그대로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과 영양을 전하려고 함과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들의 효과를 높여주는 베이스 스킨케어의 역할을 한다.

또한, ‘라곰’은 피부도 본연의 건강한 기능이 살아나도록 휴식이 필요하다는 철학으로 최소한의 스킨케어로 피부 자체의 회복력을 되살리고 민감한 피부를 근본적으로 탄탄하게 가꿔주는 힐링 코스메틱을 지향한다.

특히, ‘라곰 셀러스 마일드 모이스쳐 크림’은 피부와 가장 유사한 보습막을 입혀주는 크림으로 피부 친화적인 리퀴드 크리스털 제형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하게 유지시키고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이 손상된 피부 회복에 도움을 주는 보습 제품이다.

‘라곰’은 ‘라곰 셀러스 마일드 모이스쳐 크림’, ‘라곰 셀러스 미스트 토너’를 포함하여 신제품 6종을 선보이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제품들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피부에 필요한 수분력을 길러주는 라곰은 9월 정식 런칭 예정이며, 라곰의 전 제품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www.lagom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70-4187-8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