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헬스조선 '아말피 힐링 트레킹' 10월 출발
이탈리아 남부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를 잇는 해안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낙원부문 1위로 선정한 곳이다. 코발트 빛 지중해와 맞닿은 해안 절벽마다 동화처럼 늘어선 파스텔 톤 건물들은 따사로운 햇살과 어우러져 여기가 낙원임을 증명한다.
헬스조선은 10월 7~17일(9박 11일) '아말피 힐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변만 둘러보는 대부분의 아말피 여행과 달리 이 프로그램은 아말피를 품고 있는 숲과 계곡을 걸을 수 있게 구성됐다. 신(神)들의 길, 페리에리 계곡, 몬테 파이토 카프리 섬 등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사가 절로 터지는 절경을 5일 간 여유롭게 걸으며 즐긴다. 트레킹을 마친 뒤엔 그리스, 로마와 비잔틴 역사가 켜켜이 쌓인 해안 마을을 거닐거나 카페에 앉아 지중해의 햇살을 만끽한다. 1인 참가비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
헬스조선은 10월 7~17일(9박 11일) '아말피 힐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변만 둘러보는 대부분의 아말피 여행과 달리 이 프로그램은 아말피를 품고 있는 숲과 계곡을 걸을 수 있게 구성됐다. 신(神)들의 길, 페리에리 계곡, 몬테 파이토 카프리 섬 등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사가 절로 터지는 절경을 5일 간 여유롭게 걸으며 즐긴다. 트레킹을 마친 뒤엔 그리스, 로마와 비잔틴 역사가 켜켜이 쌓인 해안 마을을 거닐거나 카페에 앉아 지중해의 햇살을 만끽한다. 1인 참가비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