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비경 즐기며 걷기' 10월 출발
헬스조선은 10월 1~10일(8박 10일) 숨겨진 터키의 힐링 스폿인 리키안 웨이, 카파도키아를 걸어서 여행하는 '터키 비경 즐기며 걷기'를 진행한다. 리키안 웨이는 영국 '선데이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에서 걷기 좋은 길 10' 중 하나지만 한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권 관광객은 거의 없는 편이다. 사방이 탁 트인 산 정상에 오르면 발밑으로 지중해가 펼쳐져 있고, 고대 그리스로마 유적이 그림처럼 서 있다. 트레킹을 마친 뒤 해안가 예쁜 마을을 기웃거리거나 카페에 앉아 따사로운 오후 햇볕을 즐기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묘미. 신화의 산 올림포스와 키메라의 불꽃, 바다에 가라앉은 유적도시 케코바 섬, 형언할 수 없는 푸른빛이 가득한 욜루데니즈의 블루라군 등 리키안 웨이의 하이라이트만을 골라 천천히 여행한다. 영화 '스타워즈'의 촬영지로 유명한 카파도키아 역시 걸어서 즐긴다. 1인 참가비 3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선착순 20명 모집.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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