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다가오는 가을, 스페인·프랑스로 떠나볼까

헬스조선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프로방스 낭만여행'

여행하기 좋은 9월,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와 '프로방스 낭만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는 200㎞ 걷기(9월 10~25일)와 130㎞ 걷기(9월 14~24일)로 나눠 진행한다. 하루 평균 20㎞씩 각각 10일과 6일간 걷고 나머지 기간에는 스페인 레온, 포르투갈 포르투 등을 여행한다. 짐은 호텔이나 버스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걷고, 순례자 공용 숙소 대신 인근 도시의 4성급 호텔에서 숙박한다. 1인 참가비 200㎞ 595만원, 130㎞ 44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프로방스 낭만 여행(9월 11~20일)'은 프로방스 지역의 작은 마을을 거닐며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여행이다. 로맨틱한 프로방스 이미지를 사랑하는 중년 여성이나 부부에게 특히 인기다. 백미는 중세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전원 마을 산책. 골목을 걷다보면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속에 들어온 듯하다. 프랑스인이 뽑은 '아름다운 프랑스 마을 10'에 선정된 무스티에 생트 마리, 고흐가 사랑한 아를, '세잔느의 도시' 엑상 프로방스도 둘러본다. 1인 참가비 54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