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여행지
'신화의 산' 올림포스와 키메라의 불꽃, 바다에 가라앉은 유적도시 케코바 섬, 형언할 수 없는 푸른빛이 가득한 욜루데니즈의 블루라군…. 터키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풍경과 하나가 돼 걷는 헬스조선 '터키 비경 즐기며 걷기'가 다가오는 10월 출발한다.
헬스조선이 지난 4월 진행한 '터키 비경 즐기며 걷기' 참가자의 말이다. 터키 남부 지중해를 끼고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기는 트레킹 코스, 리키안웨이는 기원전 리키아인들이 닦아놓은 길 위에 그리스와 로마, 오스만투르크 시대의 역사가 더해진 매력만점의 여행지다. 형용하기 어렵게 오묘한 푸른 빛깔의 지중해를 마음껏 즐길 수 있고, 역사책에서만 보던 고대 그리스·로마 유적도 접할 수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카파도키아 트레킹을 추가해 일정이 더욱 다채로워진다. 많은 여행 안내서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위'로 소개하는 카파도키아를 이틀 동안 두 발로 누비는 일정이 추가됐다. 마치 우주의 어느 행성에 와 있는 듯한 황홀한 추억을 남기며 걸을 수 있는 여행! 더 이상 미룰 필요 없다.
Travel Info.
일정 10월 1~11일(9박11일)
주요 관광지 카파도키아, 안탈리아, 리키안웨이, 페티예, 이스탄불
참가비 4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