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분당서울대병원 구경회 교수, 영국 학회지 편집위원 위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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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회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구경회 교수, 영국 학회지 편집위원 위촉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구경회 교수가 <영국 골관절외과학회>지에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1919년 영국에서 창간된 이 학회지는 그동안 편집위원회에 아시아 국가 의사를 포함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구경회 교수는 국제 골순환학회 회장직을 역임하는 등 국제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관절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150편이 넘는 국제 논문을 낼 만큼 연구도 활발하게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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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구 교수

고대구로병원 김현구 교수, 유럽흉부외과학회서 상 받아
고대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가 ‘제23차 유럽흉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그릴로 상(Grillo Prize)’을 받았다. 이 상은 최우수 논문 초록에 주어진다. 김 교수의 수상 논문은 ‘수술 중 근적외선 형광물질을 이용한 영상유도 폐구역절제술’이 주제다. 이 연구는 폐암 수술을 할 때 절제 범위나 합병증을 최소화해 환자가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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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교수

길병원 유찬종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서 최우수 논문상 받아
길병원 신경외과 유찬종 교수가 대한신경손상학회 ‘다인 논문상’을 받았다. 경증머리외상 환자의 진료 지침에 대한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은 것이다. 논문은 경증머리외상환자의 치료에 대해서 좀더 발전된 견해를 제시했다. 유 교수는 “이번 논문을 통해 경증머리외상 환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 지침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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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림 교수

국제성모병원 김수림 교수,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학술상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가 ‘제18차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김 교수가 수상한 연구는 비뇨부인과질환이 여성의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것이었다. 연구 결과, 골반장기탈출증, 여성 요실금, 과민성방광증후군이 여성의 성기능을 약화시킨다는 결론을 얻었다. 김 교수는 적절한 치료와 수술을 통해 성기능을 호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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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욱 교수

경북의대 강병욱 교수, 대한암학회서 학술상 받아
강병욱 경북의대 교수가 대한암학회에서 ‘노바티스 메리트 어워드 학술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EBV양성 위암에서 침윤림프구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다. 이 논문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위암의 한 분류인 EBV양성 위암에서 면역반응과 면역치료제가 중요한 치료 전략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강 교수는 지난 5월 한국임상암학회에서도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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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교수

이승원 교수, 국제 히포크라테스상 받아
이승원 순천향의대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BC)가 선정하는 ‘국제 히포크라테스상’을 받았다. 이 상은 세계적인 인명정보기관인 IBC가 매년 전 세계에서 의학 부문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 10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 교수는 ‘새로운 음성 수술과 갑상선암 수술’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해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