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가 ‘메디폼® 주니어’를 새롭게 출시했다. ‘메디폼® 주니어’는 ‘메디폼®’ 개발사인 제네웰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사와 제휴를 맺고 제작한 첫 캐릭터 제품이다.
메디폼® 주니어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슈렉과 쿵푸팬더를 모티브로 한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습윤드레싱이다. 습윤드레싱은 일반 밴드에 비해 흉터가 덜하며, 상처가 빨리 아문다.
메디폼® 주니어는 ‘메디폼® H 주니어’와 ‘메디폼® H밴드 주니어’ 2종 등 총 3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메디폼® H 주니어’는 얇고 투명한 재질로 얼굴과 같은 노출부위 사용에 적합하며 상처 크기에 맞게 잘라서 사용할 수 있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밴드형 제품인 ‘메디폼® H밴드 주니어’는 야외활동시 휴대가 편리하고 굴곡진 부위의 상처에 유용하다.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 총괄사장인 이종호 사장은“어린이들은 상처가 나면 일단 겁을 내면서 관리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며 "슈렉, 쿵푸팬더처럼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인기 캐릭터를 적용시켜 상처관리를 쉽게 하고자 만들었다”고 말했다.
쿵푸팬더 캐릭터의 ‘메디폼® 주니어’ 제품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슈렉 캐릭터 제품은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 구입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