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쉼 여행' 2회 진행
헬스조선은 여름을 맞아 치유의 숲과 한라산, 바다가 있는 최고의 여름휴가지 제주에서 '디톡스 쉼 여행'을 2차례 진행한다. 휴양형 특급 리조트인 WE호텔에서 숙박하며, 자신만을 위한 휴가와 헬스조선만의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을 모두 즐길 수 있다. 극성수기인 7월 26~30일, 8월 2~6일(4박 5일)에 진행하는 고품격 프로그램이다.
하루의 시작과 끝은 요가와 명상을 하며, 매일 오전에는 '치유의 숲'인 사려니숲, 한라산 둘레길(이승악길, 돌오름길), 비자림 등을 천천히 걸으며 삼림욕과 걷기 명상을 즐긴다. 오후는 심신 디톡스 프로그램과 개인자유 시간으로 구성됐다. 무농약·유기농 녹차밭 '다희연'에서 산책과 다도체험을 하고, 제주커피를 맛보는 시간도 있다. WE호텔 웰니스센터에서 시행하는 한라산 암반수 수(水)치료도 1회 경험한다. 제주 최고의 힐링스폿과 숨겨진 맛집 등을 엄선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선착순 30명씩 모집. 극성수기 요금이 적용된 1인 참가비는 158만원(2인1실 기준).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