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30㎞로 나눠 9월 출발
헬스조선이 지난 4월 진행했던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에 참여했던 70대 부부의 말이다.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는 헬스조선의 대표적 힐링여행 프로그램. 중세 가톨릭 신자들이 영적 구원을 얻기 위해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카미노 데 산티아고) 걷기는 전 세계인이 일생에 한 번은 이루고 싶은 버킷 리스트다.
짐은 호텔이나 버스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걸을 수 있고, 불편한 순례자 공용숙소(알베르게) 대신 인근 4성급 호텔에서 충분히 쉬기 때문에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 걷다가 지치거나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전용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시니어와 여성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헬스조선 스태프가 동행하며, 1인 참가비는 200㎞ 595만원, 130㎞ 44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