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클레어테라피 클레어진
한미약품 여성용 청결제 '클레어진' 출시
한미약품이 여성 전용 청결제 '클레어테라피 클레어진'을 출시했다. 클레어진에는 락틱애시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질 내 산도를 약산성(pH 4.5~5.5)으로 유지해 유해균의 증식을 막아 여성의 외음부를 청결하게 지켜준다. 또한 보습효과가 뛰어난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이 들어 있어 건조증을 막아주고, 장미꽃추출물은 질 내 분비물 및 생리혈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준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으로 유소아부터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
서울아산병원 환경보건센터
서울아산병원 환경보건센터 개소
서울아산병원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건강 상태를 장기간에 걸쳐 연구하는 환경보건센터를 개소했다. 서울아산병원은 환경보건센터 개소 이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모니터링,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가습기살균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노출되기 쉬운 생활화학제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유해화학물질 노출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지
산삼 배양근 플러스100
동국제약 '산삼 배양근 플러스100' 출시
6월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이럴 때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부모님의 건강이다. 이런 걱정을 덜기 위해 동국제약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인 '산삼 배양근 플러스100'을 출시했다. 오대산 100년근 천종삼을 배양한 농축액으로 무균 상태에서 배양하기 때문에 유해 세균이나 농약,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하다. 항암작용, 간 보호, 혈행 개선 등의 기능을 하는 산삼과 유전적으로 99% 유사한 산삼 배양근에 대추, 당귀, 천궁, 영지 등 다양한 약재가 들어 있다.



이미지
한양대병원 심혈관촬영실·하이브리드수술실
한양대병원 심혈관촬영실·하이브리드수술실 개소
한양대병원이 심혈관촬영실과 하이브리드수술실을 열었다. 심혈관질환의 경우 골든타임이 있어 진단부터 치료까지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이뤄져야 수술 후 부작용이나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이에 심혈관촬영실과 하이브리드수술실은 수술 시 시간 단축, 합병증 및 통증 최소화, 회복 기간과 퇴원 단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3차원 이미지를 만드는 CT 촬영과 실시간으로 심장 박동을 감시하는 텔레메트리 시스템을 도입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미지
끊어진 담배
금연 성공하는 사람은 뇌부터 다르다
최근 금연에 성공하는 뇌가 따로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듀크대학 의과대학 조지프 매클러넌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뇌에서 충동행동을 통제하는 체성감각피질과 보상을 관장하는 섬엽을 연결하는 신경회로의 기능이 강했다. 연구진은 "금연을 시도하기 전 미리 뇌 fMRI검사를 통해 금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면, 체성감각피질과 섬엽을 연결하는 회로의 기능을 강화하는 신경피드백요법 등을 우선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미지
홍삼
홍삼, 급성 신부전증 개선 효과 입증돼
항암치료를 받으면 급성신부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 항암제인 시스플라틴이 신장 기능을 감퇴시키기 때문이다. 항암치료로 인한 급성신부전 발병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충남대 정주영 교수팀에 따르면 홍삼이 시스플라틴 투여로 발생하는 급성신부전을 완화시킨다. 홍삼이 신장 기능을 보호해 시스플라틴이 신장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천연제제인 홍삼을 사용한 급성신부전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미지
견과류
모공 관리하고 싶다면 견과류가 제격
내리쬐는 햇볕, 숨이 턱턱 막히는 높은 기온 탓에 모공은 더 넓어지고 탄력을 잃게 된다.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모공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하는데, 간단한 방법이 있다. 바로 견과류를 먹는 것이다. 세계사이버대학 약용건강식품과 조현주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자주 먹는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피부 모공이 작은 것으로 밝혀졌다. 견과류에 함유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각질층의 기능을 향상시켜 피부 모공을 작고 매끄러운 상태로 유지시키기 때문이다.



이미지
기침하는 여자
천식 발병 근본적인 원인 밝혀져
천식은 심한 기침부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천식 발작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천식의 근본적인 원인이 규명돼 완치 가능성이 열린 것이다. 연구를 진행한 카디프대학 생명과학대학 다니엘라 리카르디 박사에 따르면, 천식 발작은 기도에 있는 칼슘감지수용체 단백질이 먼지나 꽃가루 등 알레르기 항원의 자극을 받아 발생한다. 리카르디 박사는 "이를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면 천식 발작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