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는 6월 10일부터 전국 11개 지역에서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강좌를 연다. 전국 대학병원 교수들이 갑상선암을 포함한 갑상선 질환의 원인·진단·치료·예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갑상선암 조기 검진 필요 여부에 대한 전문가의 시각을 상세히 엿볼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갑상선 질환에 대한 의학정보를 담은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책자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