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봉의 만년설과 '성서·신화의 땅' 즐기기

8월 헬스조선 코카서스 트레킹

코카서스(러시아명 카프카즈) 지방이 인기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 지역인 코카서스에는 유럽 최고봉인 러시아의 엘브루즈(5642m)와 노아의 방주가 발견된 아라라트산,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친 죄로 독수리에게 심장을 쪼이는 고통을 당했던 카즈베기산 등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풍광이 가득하다. 헬스조선은 8월 21~31일(9박 11일) 이곳에서 한여름에 만년설을 밟는 짜릿한 트레킹을 하고 조지아·아르메니아를 둘러보는 '엘브루즈, 코카서스 2국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8월은 엘브루즈의 설경을 볼 수 있는 최적기다. 엘브루즈의 장엄한 산세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박산 트레킹과 엘브루즈 설원 트레킹을 하며 이틀을 보낸다. 고산 전문 트레킹 가이드가 동행하며 비상시 설상차를 이용할 수 있다. 이야기 가득한 '성서의 땅' 조지아와 '신화의 땅' 아르메니아 관광도 알차다. 1인 참가비 57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