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 보충제 '액티넘' 출시
한국다케다제약은 비타민B 보충제 '액티넘'을 출시했다. 일본에서 '아리나민'이라는 이름으로 60년 이상 팔린 약으로 비타민B 체내 활용률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했다.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로 코팅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다.
상처보호용 밴드 '스킨가드 플러스'
동아제약이 상처보호용 일회용 밴드(반창고) '스킨가드 플러스'를 발매했다. 상처 크기와 부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게 소형·중형·대형·혼합형·점보·핑거 등 6종류로 구성됐으며 방수 필름을 코팅해 물이 닿아도 벗겨지지 않는다.
안구건조증 점안액 '아이포린' 나와
한미약품이 안구건조증 점안액 '아이포린'을 출시했다. 안구 염증에 관여하는 T면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눈물샘 기능을 회복시킨다. 12시간 간격으로 하루 두 번 눈에 넣으면 된다.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한국다케다제약은 비타민B 보충제 '액티넘'을 출시했다. 일본에서 '아리나민'이라는 이름으로 60년 이상 팔린 약으로 비타민B 체내 활용률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했다.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로 코팅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다.
상처보호용 밴드 '스킨가드 플러스'
동아제약이 상처보호용 일회용 밴드(반창고) '스킨가드 플러스'를 발매했다. 상처 크기와 부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게 소형·중형·대형·혼합형·점보·핑거 등 6종류로 구성됐으며 방수 필름을 코팅해 물이 닿아도 벗겨지지 않는다.
안구건조증 점안액 '아이포린' 나와
한미약품이 안구건조증 점안액 '아이포린'을 출시했다. 안구 염증에 관여하는 T면역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눈물샘 기능을 회복시킨다. 12시간 간격으로 하루 두 번 눈에 넣으면 된다.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