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소리본 캠페인 31일 서울대서 열려
대한치과교정학회와 바른이봉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 바른이의 날, 미소리본 캠페인' 강좌가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어린이 참가자 전원은 치과 전문의에게 교정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올해 강의는 '주걱턱 교정치료의 다양한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대학병원의 치과 교수진이 강연한다. 참가자에게는 물병 세트 등 사은품을 제공하며,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볼거리도 풍성하다. 참가비 무료. 아동 수를 기준으로 선착순 250명까지 전화를 통해 접수 받는다.
●문의 및 신청: (02)724-7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