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재스퍼·루이스 호수… '대자연의 걸작' 로키 트레킹으로 즐긴다

헬스조선 '힐링 트레킹' 7월 출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10대 절경 '루이스 호수', 세계적 사진작가들의 필수 출사지(出寫地)인 '스피릿 아일랜드', 캐나다 최초 국립공원 '밴프'…. 신이 빚은 자연미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캐나디안 로키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환상적인 여름 휴가지다. 하늘을 떠받치듯 솟구친 웅장한 산군(山群)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만들어내는 대자연의 파노라마 속에서 최고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
캐나다 지폐에도 등장할 만큼 아름다운 모레인 호수. /밴프레이크루이스관광청 제공
헬스조선은 7월 26일~8월 4일(8박 10일) 캐나디안 로키 지역을 직접 걸으며 대자연을 감상하는 힐링 트레킹을 진행한다. 관광 위주 여행 상품과 트레킹 전문 프로그램의 장점만을 취해 가장 풍경 좋은 곳에서 트레킹을 즐기고, 핵심 관광 명소도 둘러보는 알찬 일정이다. 체력에 따라 트레킹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평소 등산을 즐긴다면 시니어도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다.

백미는 레이크루이스를 조망하는 '비하이브 식스 빙하' 트레킹. 빅 비하이브 정상에 오르면 발밑으로, 웅장한 산 속에 자리한 에메랄드빛 호수 장관에 숨이 멎을 듯하다. 밴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설퍼산과 라치밸리, 볼드힐, 파커릿지, 타카카우 폭포 등도 걸으며 즐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호(湖)인 멀린 호수와 '신이 만든 풍경'으로 불리는 모레인 호수, 마릴린 몬로의 '돌아오지 않는 강'을 촬영한 보우 폭포, 어퍼 핫 스프링의 야외 유황온천도 여행지에 포함돼 있다. 선착순 30명.

●일정: 7월 26일~8월 4일(8박 10일)

●참가비: 5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주요 관광지: 밴프·요호·재스퍼 국립공원, 루이스 호수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