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암병원 '암맞춤치료센터' 개소
서울대암병원이 암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를 분석해 최적의 치료법을 제공하는 '암맞춤치료센터'를 개소했다. 종양내과센터 김태유 교수(소화기암·간암), 임석아 교수(유방암), 김동완 교수(폐암)와 혈액내과센터 고영일 교수 (혈액암)가 진료를 본다. 치료 대상은 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폐암·혈액암이며, 대상 암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진료 시간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이고, 충분한 상담을 위해 한 시간에 네 명의 환자만 예약 받는다. (02)2072-2073
'어깨통증의 진단과 치료' 강좌
서울아산병원은 23일 오후 2시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어깨통증 무료 강좌를 연다. 재활의학과 최경효·김원 교수와 정형외과 전인호 교수가 함께 어깨통증의 진단과 맞춤 치료법, 운동법에 대해 알려준다. (02)3010-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