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발포 비타민 ‘베로카’ 새 광고 선봬

‘아스피린’ ‘비판톨’등을 판매하는 바이엘 컨슈머케어가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 새 광고는 발포(發泡) 비타민 ‘베로카’를 마시며 활력 넘치는 직장 생활을 보내는 외국인 ‘탐’의 모습과 함께 개그맨 김경식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베로카는 비타민 B1·B2·B3·B5·B6·B12와 엽산, 비오틴, 비타민C, 칼슘, 마그네슘, 아연을 함유하고 있다. 하루 1정을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 대비 7~13배의 비타민B군 섭취가 가능하며, 물에 타서 섭취하기 때문에 흡수도 빠르다.

바이엘 컨슈머케어의 백승희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광고를 통해 베로카가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모든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