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 적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근력운동·유산소운동, 3대7 비율로
운동 효과 높이려면 '영양 공급' 필수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는 9988 건강의 핵심은 심각한 질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최근 많은 장수의학 전문가들이 꼽는 무병장수의 필수 요소 중 하나가 근육이다. 정상 체중이라도 근육량이 너무 적으면 낙상이나 외상 등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고 당뇨병이나 고혈압,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이다.
◇65세 이상 중장년층 40%가 근감소증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김경민 교수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성인 2만812명의 건강 상태를 분석했더니, 한국인의 근육량은 50대부터 눈에 띄게 줄기 시작해 65세 이상 남성의 44%가, 여성의 41%가 근감소증 상태였다. 근감소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4배 높았다.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데 완충제 역할을 해야 할 근육이 줄면서 혈관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근감소증의 기준은 연구자마다 조금씩 다르다. 보통 체질량지수가 20~40세 남성 평균의 약 2.5% 이하인 경우 근감소증으로 진단한다. 65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걷는 속도가 느려졌거나 ▷앉았다가 일어나는 시간이 길어졌거나 ▷물건을 쥐는 악력이 떨어졌거나 ▷조금만 오래 서 있어도 쉽게 피로하거나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허리둘레가 늘었다면 근육이 줄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데에는 운동만한 게 없다. 중장년층은 근육운동과 유산소운동을 3대7 비율로 하면 몸에 무리를 가하지 않으면서 근육을 키울 수 있다. 근육을 키우려고 무리를 해서 아령이나 역기를 드는 것은 오히려 부상을 야기할 수 있다. 충분히 들만한 무게를 자주 드는게 근육운동의 요령이다.
◇중장년층 건강을 위한 균형 영양식
운동 효과를 제대로 내려면 균형 잡힌 영양 공급도 중요하다.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밀플러스'는 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과 대두에서 추출한 단백질이 주성분으로 중장년층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곡류추출물, 비타민, 미네랄, 마카추출물, 옥타코사놀, 산수유추출물, 밀크씨슬추출물 및 12종의 베리혼합분말을 섞었다. 위장 기능이 약한 중장년층을 위해 락토바실러스, 스트레토코코스, 비피더스균 등 몸에 좋은 유산균 분말을 넣었으며 변비에 효과적인 식이섬유인 치커리도 들었다. 시니어밀플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규격에 맞도록 설계돼 있어 한끼 식사 대용뿐 아니라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는 데에도 손색이 없다.
2012년 처음 선보인 시니어밀플러스는 최근 1박스의 용량을 750g에서 800g으로 늘렸다. 식사 대신 먹어도 되고, 체중이 줄어든 중장년층은 끼니 사이에 간식으로 먹어도 된다. 운동 후 섭취하면 손상된 근육의 손실과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와 코코아가 들어 맛이 고소하며 물이나 두유, 우유에 타면 잘 녹는다.
구매 고객에 '웰리브 아르기닌' 증정
시니어밀플러스는 봄맞이 사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간 해독·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웰리브 아르기닌' 6포 들이 1박스를 무료로 준다.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구입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건강나무(mtree.kr)에서 하면 된다. 080-724-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