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뉴스 단신] 농식품부, ‘밥심 프로젝트’ 가동 외

독감 대응 혁신백신 심포지엄 열린다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tepik)은 내달 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독감의 위협에 대한 혁신 백신•치료제 및 연구 네트워크'의 주제로 2015 tepik 인플루엔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백신 및 진단, 치료제, 동아시아 인플루엔자 네트워크의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미국•중국•일본•홍콩 등 국제 전문가와 질병관리본부 등 국내 민관학계의 연구자가 한 자리에 모여 다학제적으로 현재 상황을 평가하고 앞으로 새로이 대두될 수 있는 대유행인플루엔자 대응•대비를 위한 연구개발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의학신문은 보도했다.

복지부, 암 예방의 날 맞아 신해림 위원 등 93명 포상
보건복지부는 20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날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 신해림 전문위원(국민훈장동백장),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유창식 소장(국민포장) 및 가천대학교 신동복 교수(근정포장)를 비롯한 총 93명(기관 2곳 포함)에게 유공자 수상이 이뤄지고, 지난해에 이어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암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헬스코리아 뉴스는 보도했다.

농식품부, ‘밥심 프로젝트’ 가동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대회의실에서 ‘2015년 쌀 소비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갖고, 범국민 ‘밥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발대식에는 2015년 쌀 소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농협중앙회, 한국4-H본부,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쌀가공식품협회 등 8개 기관ㆍ단체 사업 담당자와 관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