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Book
기시미 이치로 지음 | 박재현 옮김 | 살림
요즘 서점가의 베스트셀러로 통하는 <미움받을 용기>의 탄생에 기여한 책이다. '삶의 의미를 어 떻게 찾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늘 고민하는 심 리학자 기시미 이치로가 아들러 심리학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고 평범해질 용기가 필요하다는 아들러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책을 읽고 나면 한층 더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 보게 될 것이다.
프레데리크 살드만 지음 | 이세진 옮김 | 푸른숲
유럽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건강서라 해도 과 언이 아니다. 출간 1년 만에 프랑스에서 60 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스무 개 이상 국가에 판권이 팔렸으니까. 저서 <손을 씻자> 를 통해 세계적인 손 씻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심장전문의 프레데리크 살드만이 쓴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장치청 지음 | 오수현 옮김 | 판미동
고전(古展)이 주는 매력은 현재에서 찾을 수 없는 답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중국의 3대 석학 중 한 명인 장치청이 무려 2200년 전에 쓰인 의학 경전 <황제내경>을 대중적으로 명쾌하게 풀었다. 건강정보 홍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장수 비결을 외부에서 찾지 말고 자 신의 몸 안에서 찾으라는 깊은 가르침을 알려 준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불로장생의 비밀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다니엘 G. 에이멘 지음 | 윤미나 옮김 | 브레인월드
늙는 것이 두려운 이유는 육체와 정신이 하루 가 다르게 쇠퇴할 것이라는 망상 때문이다. 사 람들의 망상에 대해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뇌는 늙지 않는다고. 다만 우리의 나쁜 습관이 뇌를 망가뜨릴 뿐이라고. 이 책은 젊고 건강한 뇌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싱싱한 뇌를 위 해 한번 실천해보자.
최원석 지음 | 북클라우드
행동이든 생각이든 역시 상식을 깨야 성공하 는 세상"이라고 말하는 저자가 기존 상식을 재 해석했다. '간디는 사실 색마였다'는 파격적인 정보와 '공정무역은 정말 공정할까?' 등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다. 책을 읽는 내내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장은정 지음 | 비타북스
모든 이에게 여행의 로망을 불러일으켰던 <꽃보다 할 배>가 방송된 후 인기 관광명소로 떠오른 타이완의 여 행서다. 이 책은 지하철과 버스만으로 타이완을 알차 게 여행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가 이드 없이 혼자서도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한국 에서 타이완까지는 비행기로 2시간. 거리도 가깝다.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타이완의 매력을 책으로 먼저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