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선착순 25명 모집
5월 22~31일 진행하는 헬스조선 '프로방스 낭만여행'(9박 11일)의 핵심은 작은 마을에서 머무르기다. 프랑스인들이 '아름다운 프랑스 마을 10' 중 하나로 뽑은 무스티에 생트 마리, 바위산 위의 성채 마을 고르드 구석구석을 누비고 전원 호텔에서 머무는 등의 격조 높은 체험을 할 수 있다. '유럽의 그랜드 캐니언' 베르동 협곡은 지난해 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최고의 힐링 스폿으로 꼽은 곳으로, 한 시간 반 동안 아름다운 호수를 따라 걷는다. 고흐가 사랑한 아를, '세잔의 도시' 엑상프로방스 관광은 기본이다. 고려대 안암병원 임도선 교수(순환기내과)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선착순 25명. 1인 참가비 54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