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오르면서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유명 일반약 값도 들썩이고 있다. 제약사들이 약국에 공급하는 가격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타이레놀 콜드의 공급가는 3월부터 10% 올랐다. 재고가 모두 소진되는 3월 중반 이후에는 소비자가도 자연스레 오를 전망이다. 종근당의 펜잘큐도 3월부터 13% 올랐다. 하지만 펜잘레이디, 펜잘나이트 등은 오르지 않았다.
의약외품인 박카스D도 오른다. 동아제약은 4월부터 기존보다 10.8% 오른 가격으로 공급한다.
의약외품인 박카스D도 오른다. 동아제약은 4월부터 기존보다 10.8% 오른 가격으로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