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4월 23일 출발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안탈리아 등 명소가 즐비한 터키 관광이 인기다. 그러나 대부분의 터키 여행 상품은 '차 타고 사진 찍고 다시 차 타고 이동하는' 일정이기 때문에 여행의 묘미를 느끼기 쉽지 않다.
헬스조선은 4월 23일~5월 3일(9박 11일) 영국 선데이타임즈가 '세계의 걷기 좋은 길 10' 중 하나로 선정한 '리키안 웨이'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중해 연안의 고대 그리스, 로마 유적을 따라 연결되는 '리키안 웨이'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비교적 덜 알려져 있다.
헬스조선은 총 509㎞ 중 걷기 편하고 경치가 아름다운 코스만 골라 하루 3~4시간 씩 5일간 걷는다. 터키의 숨겨진 매력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올림푸스 산에 올라 꺼지지 않는 키메라의 불꽃을 보고, 페티예 재래시장을 방문하며, 파묵칼레 온천욕을 즐기는 등의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 1인 참가비 4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