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견우병원, '연세건우병원'으로 개명

'어깨 친구'에서 '건강한 친구'로

관절 척추 병원인 연세견우병원이 3월부터 ‘건강한 친구’ 연세건우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연세건우병원은 족부 질환의 권위자 박의현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을 중심으로 족부, 무릎, 척추, 어깨 등의 질환에 베테랑인 6명의 의료진이 포진돼 있다. 독보적인 수술법과 임상 경험, 최첨단 장비,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높은 치료 실적을 자랑한다. 특히 족부 질환은 '중증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찾는 병원'으로 통할 만큼 이 분야에서 명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