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임혜진교수, 소리귀클리닉서 3월부터 진료

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임혜진 교수는 오는 3월 2일 부터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소리귀클리닉 군자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임혜진 교수는 아주대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수료하고 아주대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임상강사와 조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대한이과학회 학술 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와 대한청각학회지의 논문심사위원직을 맡고 있다.

이밖에 인공와우, 외이도성형, 어지럼증, 난청, 이명 등 다양한 이과 분야 연구논문 20여 편 이상을 발표했다. 또, 난청과 귀재건 관련 저서를 집필한 바 있다.

소리귀클리닉 전영명 대표원장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들과 함께 규모와 시스템, 그리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높여 소리귀클리닉을 찾는 귀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더불어 국내를 넘어서 세계최고의 귀클리닉이 되고자 거듭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