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뉴스 단신]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15년 제26차 정기총회 개최 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15년 제26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6일 판교에 위치한 협회 사옥에서 2015년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주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을 비롯해 유니베라, 풀무원건강생활, 노바렉스, 한국인삼공사 등 회원사 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공로상 수여, 회원패 증정, 그리고 2014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보고, 201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순으로 총 2부에 걸쳐 진행됐다.


식품업체ㆍ음식점 위생점검 참여 희망 소비자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약처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식품제조업체ㆍ음식점 등을 출입하여 점검하거나 식품 등을 수거할 때 공무원과 함께 직접 참여할 소비자를 26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위생점검 참여 소비자에 대한 별도의 자격 요건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http://www.mfds.go.kr) 공지를 참고하여 주소지 관할 지방식약청이나 지자체(시ㆍ도, 시ㆍ군ㆍ구)에 신청하면 된다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


정부, 범부처 가동 원격의료 확장

정부가 범부처 체계를 가동,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확장시킨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원격협진 활성화 및 원격의료 시범사업 확산 계획'을 마련, 3월부터 단계적으로 다양한 원격의료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임을 26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현행 의료법상 가능한 '의료인간 원격협진' 활성화 △원양선박․군부대․교정시설 등 의료사각지대 중심 원격의료 확산 △동네의원 중심 원격의료 시범사업 확산 및 모델 다양화 △해외환자 사전•사후 관리를 위한 원격협진 활성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고 의학신문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