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4월 15일 출발
헬스조선은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200㎞ 걷기'를 4월 15~30일(14박 16일) 진행한다. 하루 평균 20㎞ 정도씩 10일 간 걷고, 나머지 일정은 스페인 레온, 포르투갈 포르투 등을 관광하는 일정이다.
헬스조선이 2013년부터 작년까지 6차례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4성급 호텔에서 숙박하고, 각 코스와 호텔 간 이동은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가벼운 배낭만 하나 메고 혼자 만의 페이스로 걸을 수 있다. 걷다가 지치거나 몸 상태가 안 좋으면 버스를 탈 수 있다.
1인 참가비 587만원(가이드경비 160유로 불포함). 이와 별도로 '130㎞ 걷기(4월 19~29일, 9박 11일)'도 진행되는데, 비용은 1인 437만원(가이드경비 110유로 불포함)이다.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