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병원, 공동생활가정에 따뜻한 사랑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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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병원-공동생활가정 방문 1차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한솔병원(이동근 대표원장)의 나눔봉사단은 송파구 내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나눔봉사단은 2월 첫째주 3차에 걸쳐 공동생활가정 5곳 ‘해뜨는 집, 예성의 집, 소년예수의 집, 별빛내리는 마을, 신망이네 러브하우스’를 찾았다.

만 2세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5~7여명의 아이들이 지도자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이곳에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전하고, 간단한 놀이와 대화로 꿈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병원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정기적인 실천으로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지원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