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포도나무병원, 방배동 전원마을 ‘사랑의 연탄’ 배달 이웃사랑 실천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참포도나무병원 병원장 이동엽, 대표원장 안풍기 이하 직원 70여명은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참포도나무병원이 주최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는 매년 돌아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소비성 이벤트데이가 아닌 우리 젊은이들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해하고 이웃에게 널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불런티어데이로 바꾸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참포도나무병원 이동엽 병원장, 안풍기 대표원장을 비롯한 참포도나무병원 직원 70여명, 서초구 어르신 행복이음센터 하백선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단지 약 53가구를 찾아 연탄 3000장, 쌀 1140Kg, 기름 등을 제공하였으며 설날을 맞아 마을주민들에게 설날맞이 떡을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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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포도나무병원, 방배동 전원마을 ‘사랑의 연탄’ 배달 이웃사랑 실천

참포도나무병원 이동엽 병원장은 “주변을 살펴보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참 많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병원 직원들과 함께하는 이 행사가 서초구의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작은 희망을 심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직접 연탄 배달 봉사를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참포도나무병원은 2014년 캄보디아 의료지원을 비롯하여, 적십자를 통한 사랑의 쌀 전달 등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행사와 우리 사회 올바른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