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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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세포치료센터 개소

서울성모병원 세포치료센터 개소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세포치료센터를 열었다. 세포치료센터에서 시행하는 진료는 총 6개 분야다. 줄기세포 치료뿐 아니라 조직, 재생의료 및 종양면역 치료 등 광범위한 치료를 한다. 또 각 임상 분야에서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세포치료와 관련된 실험을 센터에 모아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계획부터 완료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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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척추종양 클리닉 개설

삼성서울병원 척추종양 클리닉 개설
삼성서울병원 특수암센터가 척추종양 클리닉을 개설했다. 수술·항암·방사선 치료 등 다각적 치료가 필요한 ‘원발성 척추종양’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게 목적이다. 환자가 척추종양 클리닉에 처음 방문하면 정형외과·신경외과·방사선종양학과·혈액종양내과·영상의학과 등 여러 분야의 척추종양 전문의가 환자와 직접 대면 진료하기 때문에 한 번에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검사가 필요한 경우 가슴·복부CT, 척추 MRI 촬영 등을 진료 당일 받을 수 있다.

아주대병원 스마트 힐링 놀이터 마련
아주대병원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소아병동에 스마트 힐링놀이터를 만들었다. 스마트 힐링 놀이터는 스마트 기기와 애플리케이션 게임을 이용해 장시간 치료 관리가 필요한 소아 질환 4종(알레르기, 약시, 심장, 치아)에 대한 정보와 치료, 관리방법 등을 제공한다.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의 소파와 책상이 구비해 병원에 대한 아이들의 거부감을 줄이고 질환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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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통증 다학제클리닉 개설

국립암센터 통증 다학제클리닉 개설
국립암센터가 암환자의 통증완화를 위한 통증 다학제 클리닉을 개설했다. 통증·재활의학·신경·정신건강·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원인과 증상이 복잡한 환자의 통증을 함께 진단하고 치료한다. 환자는 한 번의 진료로 여러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시간이 절약된다. 의료진은 약물치료·신경차단술·재활치료·정신치료 등을 총동원해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며, 통증으로 발생하는 불안·우울·불면을 함께 진료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청소년 기흉클리닉 개설
강동경희대병원이 기흉클리닉을 개설했다. 기흉클리닉은 흉부외과와 호흡기내과, 응급의학과 간의 기흉 진료 협진체계를 갖춰 신속하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 또한 지역 내 각 학교에 기흉 질환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청소년 기흉클리닉을 운영하는 흉부외과 김대현 교수는 “이번에 개설된 클리닉을 통해 치료가 까다롭고 치료 기간이 긴 기흉 진료를 좀더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