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강암으로 된 바위 풍경이 멋진 앙세 소스 다종 해변
헬스조선은 세이셸로 떠나는 ‘스포츠문화 페스티벌 탐방’을 2015년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세이셸은 ‘인도양의 진주’로 불리며,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하다. 세이셸에는 에코 마라톤 ·걷기, 빅토리아 카니발, 크레올 페스티벌, 수비오스 다이빙 필름 페스티벌 등 4대 국가 축제가 있다.
그중 하나인 에코 마라톤 ·걷기축제는 에메랄드빛 보발롱 해변을 따라 걷는 환상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코 마라톤 ·걷기에 직접 참가해 인도양의 활기찬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다. 또, 같은 날 밤 열리는 마라톤 입상자 시상식을 겸한 ‘코리안 갈라 디너’에 참여해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느껴 본다.
섬 투어도 준비돼 있다. ‘에덴동산’으로 불리는 프랄린 섬의 유네스코 자연유산 ‘발라 드 메 국립공원’과 기암괴석이 그림처럼 펼쳐진 라디그 섬 앙세 소스 다종 해변, 독특한 크레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수도 빅토리아 등을 여유롭게 여행한다. 전 일정을 5성급 특급 리조트에서 머무는 럭셔리 일정이지만 가격은 합리적이다.
Travel Info.
일정 2015년 2월 20~26일(4박7일)
참가비 459만원(유류할증료·비자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 (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 일정은 날씨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