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호주 힐링여행 3월 15일 출발… 선착순 14명
헬스조선이 새로운 차원의 힐링 프로그램 '자전거로 떠나는 느린 여행'을 3월 15~27일(11박 13일) '자전거 여행의 천국'으로 불리는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진행한다.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의 거대한 설산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페달을 밟다보면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테카포 호수, 퀸즈타운 등 최고의 자전거여행 코스를 누빈다. 세계자연유산인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 트레킹, 밀퍼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는 이번 여행의 백미다. 호주의 관광 명소인 유칼리나무 숲 '블루마운틴'에 올라 로맨틱한 시드니 야경을 감상하는 기회도 있다.
경험 많은 자전거 여행전문 기획사 '바이크 오아시스'의 최범석 대표(여행칼럼니스트)가 동행한다. 자전거는 현지에서 빌릴 수 있다. 현지 사정에 밝은 베테랑 가이드가 이끌고, 자전거를 실을 수있는 전용차가 뒤따르기 때문에 컨디션이 나쁜 날엔 자전거를 안 타도 된다. 하루 2~3시간 자전거를 탈 체력이면 시니어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선착순 14명, 1인 참가비 687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경험 많은 자전거 여행전문 기획사 '바이크 오아시스'의 최범석 대표(여행칼럼니스트)가 동행한다. 자전거는 현지에서 빌릴 수 있다. 현지 사정에 밝은 베테랑 가이드가 이끌고, 자전거를 실을 수있는 전용차가 뒤따르기 때문에 컨디션이 나쁜 날엔 자전거를 안 타도 된다. 하루 2~3시간 자전거를 탈 체력이면 시니어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선착순 14명, 1인 참가비 687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