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은 내년 2월, 서로 다른 인도의 매력 2가지를 느낄 수 있는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①北인도 특급 힐링여행(2월 3~11일, 7박 9일)
수도 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인도의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편하게 둘러보는 프로그램. '영혼의 땅'이란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오감으로 깊이 체험하는 기회다. 국내선 항공을 2차례 이용하고, 화려한 궁전호텔에서 1박을 한다. 이윤호 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명예교수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1인 참가비 370만원(비자·가이드경비 불포함).
②南인도·스리랑카 쉼 여행(2월 9~18일, 8박 10일)
남인도와 스리랑카는 자연 속 쉼이 있는 '힐링천국'이다. 남인도 최대 사원으로 꼽히는 스리미낙시 사원,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스리랑카의 시기리야(정글 한가운데 우뚝 속은 바위 성터) 등을 둘러본다. 알레피 수로(水路)의 전통 배 체험과 세계적인 '자연 친화 호텔' 칸달라마 호텔 숙박은 심신의 피로를 풀어준다. 유명철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1인 참가비 395만원(비자·가이드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①北인도 특급 힐링여행(2월 3~11일, 7박 9일)
수도 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인도의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편하게 둘러보는 프로그램. '영혼의 땅'이란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오감으로 깊이 체험하는 기회다. 국내선 항공을 2차례 이용하고, 화려한 궁전호텔에서 1박을 한다. 이윤호 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명예교수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1인 참가비 370만원(비자·가이드경비 불포함).
②南인도·스리랑카 쉼 여행(2월 9~18일, 8박 10일)
남인도와 스리랑카는 자연 속 쉼이 있는 '힐링천국'이다. 남인도 최대 사원으로 꼽히는 스리미낙시 사원,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스리랑카의 시기리야(정글 한가운데 우뚝 속은 바위 성터) 등을 둘러본다. 알레피 수로(水路)의 전통 배 체험과 세계적인 '자연 친화 호텔' 칸달라마 호텔 숙박은 심신의 피로를 풀어준다. 유명철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1인 참가비 395만원(비자·가이드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