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힐링천국' 南인도, '인도양의 눈물보석' 스리랑카
찬란한 문화유산이 집중된 '번잡한' 北인도와 달리 南인도는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넉넉한 쉼을 경험할 수 있는 '힐링천국'이다. 아라비아 해와 인도양에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유럽 관광객이 주로 찾는다. 인접한 스리랑카는 마르코 폴로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극찬한 바 있다.
헬스조선은 2015년 2월 9~18일(8박 10일) 좀처럼 찾기 힘든 남인도와 스리랑카를 여유 있게 둘러보는 '명의와 함께 떠나는 2色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화려함이 타지마할에 필적하는 남인도 '스리미낙시 사원', 세계문화유산인 해변사원 '마말라푸람', 정글 한가운데 우뚝 솟은 370m 바위 위에 지어진 옛 성터 시기리야(세계 8대 불가사의) 등을 둘러본다.
유명철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한국인체조직기증원 이사장)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선착순 25명. 1인 참가비 395만원(비자비·가이드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헬스조선은 2015년 2월 9~18일(8박 10일) 좀처럼 찾기 힘든 남인도와 스리랑카를 여유 있게 둘러보는 '명의와 함께 떠나는 2色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화려함이 타지마할에 필적하는 남인도 '스리미낙시 사원', 세계문화유산인 해변사원 '마말라푸람', 정글 한가운데 우뚝 솟은 370m 바위 위에 지어진 옛 성터 시기리야(세계 8대 불가사의) 등을 둘러본다.
유명철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한국인체조직기증원 이사장)가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선착순 25명. 1인 참가비 395만원(비자비·가이드경비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