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인증샷 속 혜리처럼 '탄력 피부' 만들려면…

선암여고 탐정단이 첫방송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 에서 새로 선보이는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방송 후 선암여고 탐정단에 출연하는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진지희의 촬영 인증샷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 인증샷 속 혜리는 진지희보다 5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나이 차를 무색게 하는 동안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암여고 탐정단 인증샷 속 혜리의 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피부에 나쁜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피부를 망치는 습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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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웰메이드이엔티 SNS (페이스북)

먼저,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거칠어진다. 물은 하루에 8컵 정도 마셔야 피부 수분이 충분히 보충된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지도 덜 분비된다. 물은 200mL 한 잔씩 수시로 마시는 게 가장 좋다.

담배와 술은 피부에 독이다. 니코틴은 피부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 공급을 방해한다. 흡연은 비타민C를 파괴하는데, 비타민C가 부족하면 주름살이 빨리 생기는 등 피부노화가 빨라진다. 술은 몸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려 노화를 빠르게 한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술을 마시는 건 피부가 나빠지라고 부추기는 것이다.

얼굴을 습관적으로 만지는 것도 피부에 안 좋다. 손에는 150여 종류의 세균이 서식한다.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면 손의 세균이 얼굴로 옮아와 피부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손으로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아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것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제 기능을 발휘하기까지는 30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외출 30분 전에 바르며, 장시간 야외에서 머무를 때는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턱을 자주 괴면 피부가 손바닥에 밀려 저절로 주름이 생긴다. 또 마스카라를 바를 때 눈을 치켜뜨는 버릇이 있다면 이마 주름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습관을 고쳐야 한다. 눈을 자주 비비는 것도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