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이 첫방송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 에서 새로 선보이는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방송 후 선암여고 탐정단에 출연하는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진지희의 촬영 인증샷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 촬영 인증샷 속 혜리는 진지희보다 5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나이 차를 무색게 하는 동안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암여고 탐정단 인증샷 속 혜리의 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피부에 나쁜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피부를 망치는 습관을 소개한다.
먼저,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거칠어진다. 물은 하루에 8컵 정도 마셔야 피부 수분이 충분히 보충된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지도 덜 분비된다. 물은 200mL 한 잔씩 수시로 마시는 게 가장 좋다.
담배와 술은 피부에 독이다. 니코틴은 피부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 공급을 방해한다. 흡연은 비타민C를 파괴하는데, 비타민C가 부족하면 주름살이 빨리 생기는 등 피부노화가 빨라진다. 술은 몸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려 노화를 빠르게 한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술을 마시는 건 피부가 나빠지라고 부추기는 것이다.
얼굴을 습관적으로 만지는 것도 피부에 안 좋다. 손에는 150여 종류의 세균이 서식한다.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면 손의 세균이 얼굴로 옮아와 피부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손으로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아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것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제 기능을 발휘하기까지는 30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외출 30분 전에 바르며, 장시간 야외에서 머무를 때는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턱을 자주 괴면 피부가 손바닥에 밀려 저절로 주름이 생긴다. 또 마스카라를 바를 때 눈을 치켜뜨는 버릇이 있다면 이마 주름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습관을 고쳐야 한다. 눈을 자주 비비는 것도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