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문화 탐방, 2월 출발
헬스조선은 2015년 2월 20~26일 '숨겨진 지상낙원'으로 꼽히는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에서 '스포츠문화 페스티벌 탐방'을 진행한다. 세이셸은 유럽과 중동 부호들이 즐겨 찾는 고급 휴양지인데, 참가자들은 여행 기간 중 열리는 '세이셸 에코마라톤·걷기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세이셸의 4대 국가 축제 중 하나로 에메랄드빛 보발롱 해변에서 열리는 이 축제를 즐기러 수많은 유럽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걷거나 뛰면서 활기찬 축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마라톤 시상식을 겸한 '코리안 갈라 디너'에도 참석한다.
'에덴동산'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한 세이셸은 발길 닿는 곳이 모두 힐링 천국이다. 유네스코 자연유산 '발레 드 메' 국립공원, 기암괴석이 장관인 앙세 소스 다종 해변 등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5성급 특급 리조트에서 머문다. 세이셸관광청이 후원한다. 1인 참가비 459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2015년 1월 9일 신청 마감.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에덴동산'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한 세이셸은 발길 닿는 곳이 모두 힐링 천국이다. 유네스코 자연유산 '발레 드 메' 국립공원, 기암괴석이 장관인 앙세 소스 다종 해변 등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5성급 특급 리조트에서 머문다. 세이셸관광청이 후원한다. 1인 참가비 459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2015년 1월 9일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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