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인 송가연 사토미 경기 결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저녁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경기에서 송가연이 2연승에 도전했다. 상대는 일본 타카노 사토미 선수였다. 송가연 사토미 경기에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 만에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 사토미 경기를 본 한국 팬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격투 경기에서 선수들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몸을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 특히 몸 곳곳에 멍이 드는 일이 허다하다. 그런데 '동백꽃'이 멍든 것을 회복시켜주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동백꽃은 우리나라 자생식물로 적색 꽃이 끝에 1개씩 달리고 꽃잎은 5~7개가 밑에서 합쳐져서 비스듬히 퍼지며, 겨울을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방에 따르면 동백꽃은 타박상이나 멍든 것을 빨리 회복시켜주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피를 맑게 하며 지혈과 이뇨 작용을 돕는다. 암술, 수술, 꽃받침을 제거 하고 차를 만들어 먹으면 된다. 꽃잎은 따서 바로 요리하는 게 좋으나, 보관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마르지 않게 밀폐된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