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자전거 타고 떠나는 베트남·라오스 힐링여행

헬스조선, 1월 18~30일 진행
크루즈 투어 포함… 선착순 20명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다가 오솔길을 만나면 트레킹을 하고, 에메랄드빛 바닷길은 크루즈로 즐기는 색다른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헬스조선은 2015년 1월 18~30일(11박 13일) '자전거로 떠나는 느린 여행'을 베트남과 라오스에서 진행한다. 북 베트남의 평화로운 시골길과 소수민족 마을을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의 속도로 여행하는 '슬로 프로그램'이다. 베트남의 대표적 자연보호구역인 꾹프엉 국립공원 정글 트레킹, 에메랄드빛 하롱베이 크루즈투어, 라오스 루앙프라방 탁발체험 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경험 많은 자전거 전문여행 기획사 '바이크 오아시스'의 최범석 대표(여행칼럼니스트)가 동행한다. 안전 장비와 자전거는 현지 전문업체에서 대여한다. 베테랑 가이드가 맨 앞과 맨 뒤에서 라이딩을 돕는다. 컨디션이 나쁘면 자전거 대신 전용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하루 2~3시간 자전거를 탈 체력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 참가비 449만원. 선착순 20명. 17일 신청 마감.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